[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국가부도의 날’과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사진제공=영화사 집, CJ엔터테인먼트,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국가부도의 날’과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사진제공=영화사 집, CJ엔터테인먼트,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보헤미안 랩소디’는 740만 관객 동원을 향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8만798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307만1425명이 영화를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날과 동일하게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8만3967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738만8694명을 기록했다.

‘도어락’은 3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 수는 6만5151명, 누적 관객 수는 110만680명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일일 관객 수 3만6094명으로 4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만2170명을 기록했다.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하루 동안 1만6136명을 동원해 5위를 기록했다. 이날까지 30만3566명이 영화를 봤다.

이어 ‘부탁 하나만 들어줘’ ‘완벽한 타인’ ‘모털 엔진’ ‘엘리엇과 산타 썰매단’ ‘성난황소’가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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