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국가부도의 날’과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사진제공=영화사 집, CJ엔터테인먼트,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국가부도의 날’과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사진제공=영화사 집, CJ엔터테인먼트,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73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국가부도의 날’은 5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3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12일 하루 동안 8만580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298만3441명이 영화를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날과 동일하게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8만3012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730만4730명을 기록했다.

‘도어락’은 3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 수는 6만6503명, 누적 관객 수는 103만5565명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일일 관객 수 4만476명으로 개봉 첫날 4위에 안착했다. 개봉 전 시사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총 5만6076명을 기록했다.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하루 동안 1만9781명을 동원해 5위를 기록했다. 이날까지 28만7454명이 영화를 봤다.

이어 ‘부탁 하나만 들어줘’ ‘모털 엔진’ ‘완벽한 타인’ ‘엘리엇과 산타 썰매단’ ‘모어 댄 블루’가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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