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조보아(왼쪽부터), 유승호. 사진제공=SBS
배우 조보아(왼쪽부터), 유승호. 사진제공=SBS


10일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컬투쇼’에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의 주연 배우 유승호와 조보아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라디오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출연 소식은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한 후 인생이 꼬인 강복수가 어른이 돼 복수를 하겠다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복수는 커녕 또다시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이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컬투쇼’는 이날 오후 2시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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