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위지연/사진제공=레드라인
위지연/사진제공=레드라인


신예 위지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에 캐스팅됐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하는 바람에 인생이 꼬인 강복수가 어른이 돼 복수를 하겠다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복수는커녕 또다시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유쾌한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위지연은 극 중 주인공 수정(조보아)의 친구이자 복수(유승호)를 짝사랑하는 ‘미라’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이 그의 안방극장 데뷔작이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여우각시별’ 후속으로 내달 10일 처음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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