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완벽한 타인’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13일째 나란히 박스오피스 1위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동네사람들’도 지난 7일 개봉 이후 6일째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지난 12일 하루 동안 12만736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350만3104명이 영화를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10만9397명을 동원해 전날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5만2589명이다.

‘동네사람들’은 하루 동안 2만8290명을 불러모아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8만377명이다.

하루 동안 6996명을 불러모은 ‘바울’은 4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1만5992명이 영화를 봤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전날보다 한 계단 오른 6위를 기록했다. 일일 관객 수 3923명, 누적 관객 수 26만3658명이다.

‘성난황소’ ‘여곡성’ ‘스타 이즈 본’ ‘창궐’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예매율 1위는 오는 14일 개봉하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36.0%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32.8%), 3위는 ‘보헤미안 랩소디’(12.0%)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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