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영화 ‘명당’에서 열연한 배우 유재명. 사진=텐아시아 DB
영화 ‘명당’에서 열연한 배우 유재명.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유재명이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유재명은 연극 무대 연출로 활동할 때 조연출이었던 예비 신부와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3년 전 처음으로 열애 사실을 밝혔다.

결혼식에는 유재명과 함께 작품을 한 배우들이 대거 모였다는 후문이다. ‘비밀의 숲’ 조승우·신혜선, ‘라이프’ 이동욱과 지성·변요한·박형식·라미란·전석호 등이 축하를 해주기 위해 참석했다. 사회는 같은 소속사인 태인호가 맡았다.

유재명은 드라마 ‘미생”응답하라 1998”비밀의 숲”슬기로운 감빵생활”라이프’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죄 많은 소녀”명당’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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