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비투비의 멤버 정일훈. 사진제공=MBC
그룹 비투비의 멤버 정일훈. 사진제공=MBC


지난 20일 MBC 표준FM(95.9MHz) ‘아이돌 라디오’에서 DJ 정일훈이 그룹 펜타곤의 멤버 진호에 대해 “늦은 밤까지 연습한다”며 칭찬했다.

이날 라디오에서는 진호가 ‘동전가왕’ 코너에서 부른 ‘스물다섯, 스물하나'(원곡 자우림)가 전파를 탔따.

정일훈은 “방송 전에 회사에서 늦은 시간까지 연습하는 (같은 소속사인) 진호의 모습을 우연히 봤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을 향한 진호의 사랑에 감동을 받았다”고도 덧붙였다.

최신 아이돌 소식을 전하는 ‘핫뉴스’ 에서는 비투비의 ‘그리워하다’가 1주년을 맞아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단 소식 등 다양한 뉴스가 소개됐다.

이밖에도 DJ 정일훈 및 제작진의 추천곡, 한 주간 뜨거웠던 노래까지 언급됐다. ‘핫 루키’로 선정된 그룹 프로미스나인은 22일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할 예정이다.

‘아이돌 라디오’는 평일 오후 9시~10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V앱)에서 생중계된다. 중계된 내용은 당일 밤 12시 5분~1시(주말 밤 12시~1시) MBC 표준 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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