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 사진제공=티캐스트


21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에서는 배우 안정훈의 딸 수빈의 첫 소개팅이 공개된다.

지난 주, 배구 경기가 끝난 후 텅빈 관객석 계단을 성큼성큼 걸어 올라온 수빈의 소개팅 대상이 공개되자마자 스튜디오는 “잘 생겼다”라는 환호와 감탄으로 가득 찼다.

안정훈은 딸이 아직도 부끄러움 많은 소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수빈이는 소개팅 상대 앞에서 거침없이 말을 놓고 화려한 술자리 기술을 보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아빠를 당황하게 만든다. 안정훈은 처음 보는 딸의 모습에 “쟤가 저런 애가 아닌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수빈이의 소개팅 현장은 어땠을지는 이 날 오후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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