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송지효 입맞춤 /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송지효 입맞춤 /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와 송지효가 깜짝 입맞춤으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측은 20일 박시후와 송지효의 급발진 입술박치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갑작스런 입술박치기에 당황한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만났다 하면 대형 사고가 빵빵 터지는 ‘운명 공유체’ 필립과 을순은 의도치 않게 벌어진 야릇하고 러블리한 사고에 얼음이 된 모습. 필립의 급발진 키스에 동공 확장을 일으키는 을순의 모습도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곁에는 을순이 쓰는 대로 현실이 되는 ‘귀, 신의 사랑’ 대본이 놓여 있어 어떤 미스터리한 사건과 얽히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러블리 호러블리’ 제작진은 “행과 불행이 뒤바뀌는 운명교체기를 맞은 박시후, 송지효와 ‘귀, 신의 사랑’을 둘러싼 쫄깃한 미스터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운명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한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관계 변화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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