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인투잇 새 싱글 티저. / 사진제공=MMO엔터테인먼트
인투잇 새 싱글 티저. / 사진제공=MMO엔터테인먼트


컴백을 앞둔 그룹 인투잇이 19일 완전체 티저 사진을 공식 SNS를 통해 처음 공개했다.

인투잇은 오는 26일 두 번째 싱글 ‘인투 더 나이트 피버(Into The Night Fever)’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인투잇은 낮과 밤을 테마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먼저 낮을 나타내는 ‘홈(Home)’ 버전은 따뜻한 색감으로 연출됐다. 멤버들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밤을 주제로 한 ‘클럽(Club)’ 버전 사진에서는 화려한 의상으로 멋을 냈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인투잇은 이번 싱글 ‘인투 더 나이트 피버’에서 디스코 퍼포먼스를 선뵌다.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 속 존 트라볼타에서 영감을 얻었다.

타이틀곡 ‘쏘리 포 마이 잉글리쉬(Sorry For My English)’는 마일리 사이러스, 셀레나 고메즈, 조나스 브라더스의 프로듀서인 드류 라이언 스콧(Drew Ryan Scott)과 중국 유명 보이그룹 TFBOYS와 동방신기, 샤이니 등의 곡들을 작업해 온 프로듀싱 팀 미스터 판타스틱(Mr. Fantastic)이 함께 작업했다.

또한 여행의 설렘을 담은 ‘잇츠 유(It’s U)’, 펑키한 분위기의 ‘제로니모(Geronimo)’와 각각의 연주곡 버전까지 모두 6곡이 음반에 실린다. 음반은 19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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