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생일을 맞아 자유를 얻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39번째 생일을 맞아 자유 시간을 보내는 고지용의 모습이 담겼다.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 씨는 일찍 퇴근해 “남편의 생일을 맞아 혼자만의 시간을 주려고 한다”며 특별한 선물을 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장을 마친 고지용은 아내와 아들 승재를 두고 자유를 만끽했다.

반면 승재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국수와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으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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