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땡철이 게스트 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 김희철(왼쪽부터), 노홍철, 김영철/사진제공=TV조선
‘땡철이 게스트 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 김희철(왼쪽부터), 노홍철, 김영철/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신규 여행 예능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 : 어디까지 가봤니’(이하 ‘땡철이 어디가’)에서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이 호흡을 맞춘다.

오는 7월 15일 첫 방송이 시작되는 ‘땡철이 어디가’는 기존 여행 프로그램과는 달리 현지에서 얻은 정보로 볼거리와 먹거리를 찾아 나서고 게스트하우스에 투숙하며 여행객들과 만난다.

사람과의 만남 자체를 좋아하는 노홍철, 여행을 많이 다녀본 김영철, ‘나는 나, 너는 너’가 좌우명인 김희철 등 세 명은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면서 다양한 국적과 연령의 친구를 사귈 예정이다. 전혀 다른 성격을 갖고 있는 세 명이 때로는 다투기도 하며 어떻게 여행을 즐길지가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제작진은 “기존의 여행 프로그램을 벗어나 관광 위주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현지의 맛과 멋을 구경하며 게스트하우스까지 섭렵할 예정이다. 알려지지 않는 현지의 모습들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여행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어 “전혀 다른 세 사람이 여행에서 보여줄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전했다.

‘땡철이 어디가’는 오는 7월 15일 오후 10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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