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가 국내외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 15일 발표한 첫 번째 미니음반 ‘스퀘어 업(SQUARE UP)’의 타이틀곡 ‘뚜두뚜두’로 11일 연속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올킬’했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포함한 주요 음원사이트의 일간 차트에서도 정상을 지키고 있다.

아울러 일본 오리콘 디지털 음반 주간차트 1위, 레코초쿠 음반 데일리 랭킹 1위,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 5관왕 등을 기록하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유럽 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 컴백과 동시에 44개국 아이튠즈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영국 오피셜 차트의 오피셜 트렌딩 차트 톱 20에 17위로 진입했으며,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는 78위를 기록했다.

‘뚜두뚜두’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8일 만에 조회수 9000만 건을 돌파했다. 빠른 시일 안에 1억 건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24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주말 동안 음악방송과 팬사인회를 통해 대중과 호흡한 블랙핑크는 오는 26일 오후 SBS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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