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O tvN ‘오늘 내일’/사진제공=O tvN
O tvN ‘오늘 내일’/사진제공=O tvN




O tvN ‘오늘 내일’에서 박명수의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오늘 내일’ 2회에서는 골골이 박준형과 그의 수행비서로 지정된 박명수의 극한 힐링여행이 공개된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늘 누군가의 수발을 받아왔던 박명수가 박준형의 수발을 들게됐다. 평소 운동광인 박준형은 이날 힐링을 하겠다며 카약 체험을 제안했다. 전날 홍게잡이 배에서 고생했던 박명수는 박준형 덕분에 원치 않는 카약에 올랐다. 물살이 세질수록 신난 박준형과는 달리, 급물살에 점점 얼음이 되어가는 박명수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안길 예정.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물에서 나오자 마자 박준형은 젖은 옷을 말리자며 패러글라이딩을 제안했다. 박명수는 산 정상 낭떠러지에서 두번째 수난을 맞게됐다. 평소 고소공포증을 갖고 있던 박명수가 패러글라이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밖에도 더덕을 캐기 위해 산에 오른 김수용은 “건강여행이 콘셉트라고 해서 이 프로를 시작했는데 여행을 하면서 건강이 더 안좋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 내일’은 6월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에 O 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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