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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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얼마 전에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다.

이날 선미는 광고 촬영 중에 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최근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선미는 “얼마 전에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고백하며 “몸이 세 개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감사한 일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다”라며 웃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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