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싱글와이프2’
/사진=SBS ‘싱글와이프2’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2’에 출연 중인 작곡가 윤상과 그의 아내 심혜진이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한다.

28일 방송될 ‘싱글와이프2’에서는 심혜진이 캐나다오타와에서 이색 맥주 투어에 참여한다. 캐나다 현지인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양조장을 돌아다니며 맥주를 맛보는 투어다.

심혜진은 자연스럽게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맥주를 즐겼다. 투어 도중 외국인 남성과 대화하며 수줍게 웃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윤상은 귀여운 질투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심혜진 역시 여행 중에도 윤상의 노래를 찾아 들으며 남편 사랑을 과시했다. 제작진은 심혜진이 그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까지 흘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심혜진의 낭만일탈과 눈물에 얽힌 사연은 오늘(28일) 오후 11시10분 ‘싱글와이프2’를 통해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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