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민서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수 민서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수 민서가 정식 데뷔를 하루 앞두고 5일 신곡 ‘멋진 꿈’의 뮤직비디오 예고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나선 민서는 풋풋한 분위기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해맑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멋진 꿈’은 연애를 글로 배운 민서가 꿈속에서 처음 느껴본 설렘을 담은 곡이다. 밝고 청량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이다. 작곡가 이민수, 작사가 김이나가 호흡을 맞춰 완성했다.

그동안 민서가 발라드를 통해 어린 나이답지 않은 애절한 음색과 슬픈 감성을 보여줬다면, ‘멋진 꿈’을 통해서는 20대 민서의 맑은 음색과 때묻지 않은 순수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민서의 이번 데뷔 프로젝트의 전체 주제는 ‘청춘의 일기장(The Diary of Youth)’이다. 20대 청춘을 대변하는 민서는 ‘멋진 꿈’을 포함한 4편의 일기(노래)를 통해 또래의 청춘이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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