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 방송화면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 방송화면
그룹 2PM 우영이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이하 너목보5)’의 섭외력에 혀를 내둘렀다.

2일 오후 방송된 ‘너목보5’에서는 JYP네이션 특집으로 우영을 비롯해 유빈, 갓세븐 제이비, 백아연, 데이식스 원필이 음치 수색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실력자라면 우영과 대연동 지붕위에서 놀았던 실력자 기환이, 음치라면 기환이를 닮은 형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우영은 지난 방송에서도 첫사랑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제작진이 제 뒷조사를 하시나보다”라며 “실제 초등학교 6학년 때 진짜 지붕위에서 놀았다”고 놀라워 했다. 그러면서 “녹화 못하겠다. 혼란이 온다”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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