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강다니엘 / 사진제공=LAP
강다니엘 / 사진제공=LAP


워너원 강다니엘이 패션 브랜드 ‘LAP’의 2018년 새 모델로 낙점됐다.

LAP은 23일 “강다니엘을 통해 LAP만의 새로운 이미지와 함께 스트릿 캐주얼 라인 출범 및 강화를 꾀할 것”이라며 강다니엘을 새로운 모델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지난해 8월 7일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했다. 워너원은 보이그룹 최초로 음원차트 진입 이용자 수 10만 명을 넘겼고, 가온차트 기준 데뷔 미니앨범 약 73만 장을 판매하는 등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있다. 특히 강다니엘은 두터운 개인 팬덤을 구축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LAP 관계자는 “강다니엘의 공항 패션 덕분에 자사 제품이 화제를 모았던 적이 있다”며 “그 제품이 바로 완판되고, 7차 재주문까지 가게 되며 이번 모델 발탁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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