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워너 비(WANNA B)’에 출연한 대도서관
JTBC ‘워너 비(WANNA B)’에 출연한 대도서관
대도서관이 JTBC ‘워너 비(WANNA B)’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19일 방송되는 ‘워너 비’는 지난 회에 이어 팀 협업 미션의 심사 결과가 공개된다.

팀 협업 미션은 뷰티·조이·라이프·엔터의 국별로 팀장을 선정하고, 선정된 팀장이 팀을 조합해 하나의 영상을 만드는 방식이다. 각국의 1등 팀을 제외하고 모든 팀에서 탈락자가 발생할 예정이며, 총 21팀의 탈락자가 공개된다.

대도서관이 팀 협업 미션의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그는 ‘1인 미디어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며 온라인 미디어에서 큰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대도서관 외에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단국대 최수웅 교수, 1인 미디어 교육기관 자몽 미디어의 김건우 대표, 봉만대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심사 내내 거침없는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긴장시켰다.

시청자 투표 50%, 심사위원 점수 30%, 국장 점수 20%을 합산해 팀 협업 미션의 순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팀 내의 탈락 후보자 선정은 팀원 평가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네 개의 국 중 가장 점수가 높은 팀에게 4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기에 경쟁이 더욱 치열했다.

대도서관이 출연하는 ‘워너 비’의 영상은 19일 0시 30분 공개된다. 19일 오후 7시에는 JTBC2를 통해 90분 분량의 전체 방송이 방영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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