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MBC플러스 ‘쇼 챔피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토크쇼 ‘쇼 챔피언 커튼톡’이 시즌2로 돌아온다.

지난해 방영된 ‘쇼챔피언 커튼톡(이하 커튼톡)’ 시즌1에서는 걸스데이·비투비·갓세븐·EXID 등 국내 정상급 아이돌이 전 세계 해외 팬들과 ‘커튼톡’으로 소통해 관심을 모았다. ‘커튼톡’ 시즌2에서도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수상한 아이돌들의 세레모니는 물론 컴백과 데뷔의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미니 팬미팅을 가진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채팅을 통해 팬들과 직접 대화를 하는 실시간 아이 콘택트 토크가 준비돼 있다. 스타와 눈을 맞추며 대화를 하고 있다는 착각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 스타는 팬들과 조금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갖고, ‘남친짤’ ‘여친짤’ 방출을 위한 숨겨진 매력을 가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보이그룹 비아이지의 벤지가 톡톡 튀는 감성과 탁월한 영어실력으로 진행을 맡아 아이돌 스타들과 전 세계 팬들의 연결고리가 되어줄 예정이다.

‘쇼챔피언 커튼톡 시즌2’는 17일부터 MBC 플러스의 글로벌 온라인 아이돌 채널 ‘올더케이팝’과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 ‘뮤피라이브’ 앱을 통해 글로벌 K팝 팬들을 찾아간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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