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스튜디오 인빅투스
사진제공=스튜디오 인빅투스


가수 사무엘의 파리행 여행 가방이 공개된다. 25일 오후 네이버 TV캐스트와 V라이브 예능프로그램 ‘포토피플’에서다.

‘포토피플’은 파리의 아름다운 명소를 배경으로 8인의 포토크루가 진짜 포토그래퍼로 거듭나는 도전의 과정을 그린다. 25일과 오는 26일 방송을 통해 사진 첫 수업을 마치고 파리로 떠나는 8인의 모습을 담는다. 그룹 JYJ 김재중과 가수 사무엘, 건희, 배우 이준혁, 정혜성, 김선아, 방송인 조세호, 모델 심소영, 사진작가 케이티 김이 나선다.

2인 1조로 사진 수업을 마친 이들은 프랑스로 향한다. 김재중을 비롯해 출연자들의 가방 정리 모습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 전망이다.

김재중은 메모지에 준비할 것을 차분히 적은 뒤 꼼꼼하게 정리하는 세심한 면을 보여준다. 새롭게 이사한 집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출연자 중 가장 막내인 사무엘도 여행 가방을 정리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그는 속옷을 가장 먼저 챙겨 넣었다. 다른 짐들보다 속옷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사무엘은 텅 빈 트렁크 한구석을 간식과 함께 채워 나가며 파리 여행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정혜성, 심소영의 각기 다른 가방 정리 모습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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