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이태곤 / 사진제공=채널A ‘개밥주는 남자들2’
이태곤 / 사진제공=채널A ‘개밥주는 남자들2’


23 오후 10 50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 이태곤이 자신의 반려견 비글남매를 위해 바느질에 도전한다.

이태곤은 최근 싸움이 부쩍 잦아진 반려견 쌤과 애리 남매를 보고 고민에 빠졌다. 남매가 사이좋게 있는 방안을 고민하던 그는 손수노즈워크 담요 만들기로 했다.

이에 이태곤은노즈워크 담요는 곳곳에 숨어있는 사료를 찾게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안정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목욕장갑과 양말을 이용해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손수 바느질을 하던 그는 제대 진짜 오랜만에 바느질을 한다. 우리 애기들 때문에 아빠가 바느질도 하네라고 혼잣말을 하기도 했다. 이어 쌤과 애리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봐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뿐만 아니라 애리와 쌤을 위해 생애 처음 트리 만들기에도 도전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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