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박나래와 기안84가 19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시간여행을 떠났다.

SBS 모바일 브랜드 모비딕은 스타일리시한 도시 여행 콘텐츠 ‘어반로드’ 1편을 오늘(20일) 오후 5시 30분에 공개한다.

‘어반로드’는 셀럽들이 도심 속 핫플레이스를 찾아 자신만의 여행을 떠나는 콘텐츠다. ‘박나래X기안84’편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가장 뜨거운 커플로 떠오르고 있는 두 사람이 19세기 프랑스의 낭만이 깃든 라뜰리에에서 로맨틱하고 신비로운 시간여행을 경험하는 내용을 담았다.

의문의 남자 G로부터 초대장을 건네 받은 박나래는 G를 찾기 위해 라뜰리에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지금은 19세기”라며 황당한 주장을 하는 기안84를 만나 의문의 동행을 하게 된다. 함께 G를 찾는 과정에서 그들의 케미는 더욱 빛을 발했다.

‘어반로드’는 모비딕 유튜브, 페이스북, 피키캐스트, 네이버tv, 카카오tv, 판도라tv, 곰tv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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