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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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은성이 MBC 새 아침드라마 ‘역류’(극본 김지연 서신혜, 연출 배한천 김미숙)에 출연한다.

‘역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필요한 사람이 엇갈린 인물들이 복수와 욕망을 위해 벌이는 위태로운 싸움을 그린 드라마다.

지은성은 극중 어려워진 가정 형편 때문에 학업도 포기하고, 할 일을 찾아 열심히 사는 ‘재민’ 역을 맡았다. 누나인 인영(신다은)의 남동생으로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은성은 최근 촬영을 마친 웹드라마 ‘그녀의 심장소리를 들어’에서 소심한 모태솔로 제형으로 변신, 레인보우 조현영과 색다른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으로 브라운관은 물론 웹에서까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은성을 비롯해 신다은, 이재황, 서도영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아침드라마 ‘역류’는 오는 13일 오전 7시50분 처음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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