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메인포스터 / 사진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메인포스터 / 사진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 100만 돌파를 기록했다.

‘토르: 라그나로크’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 115만 관객을 돌파 했다. 이는 역대 10월 최고 흥행 외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개봉 4일째(전야 개봉 포함) 기록과 동일한 흥행 속도다. 더불어 시리즈 사상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세워 가뿐하게 시리즈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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