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오왠 / 사진제공=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가수 오왠 / 사진제공=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가수 오왠(O.WHEN)이 18일 오후 6시 신곡 ‘폴 인 러브(Fall In Love)’를 발표한다.

‘폴 인 러브’는 사랑이 시작된 첫 감정을 아련하게 풀어낸 곡으로, 오왠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인다. 지난 8월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올린 데모 음원이 음반 발매 프로젝트에 선정돼 정식 발매로 이어졌다고 한다.

오왠은 이 곡을 두고 “사랑이 시작된 감정을 마치 밤 하늘 모든 별들이 내게 쏟아지는 느낌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새 미니음반을 준비 중인 오왠은 오는 21일과 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 ‘폴 인 러브’를 부를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2월 17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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