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최강 배달꾼’ / 사진=방송 화면 캡처
‘최강 배달꾼’ / 사진=방송 화면 캡처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고경표와 채수빈의 사랑이 단단해졌다.

9일 방송된 ‘최강 배달꾼’ 12회에서 단아(채수빈)는 순애(이민영)의 부탁으로 동수(조희봉)를 찾아 나섰다가 조직폭력배를 만났다.

위험한 순간에 강수(고경표)가 나타났다. 그는 깡패들과 싸웠고, 그 사이에 동수(조희봉)이 나타나 상황을 정리했다.

깡패 사건이 정리된 후 강수는 단아에게 “너 뭐 하는 거냐. 죽었으면 어쩔 뻔했냐. 너 해고다”라며 화냈다. 단아는 강수를 따라가 “알면 너 따라올까 봐. 너 위험할까 봐 그랬다”며 사과했다. 그는 “용서해줘라. 다신 안 그럴 거다”라며 강수를 끌어안았다.

강수는 단아를 바로 안으며 “다친 덴 없냐”고 걱정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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