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NCT LIFE in 오사카 / 사진=영상 캡처
NCT LIFE in 오사카 / 사진=영상 캡처


NCT(엔시티) 유타, 태일, 태용, 도영, 윈윈의 설렘 가득 오사카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NCT LIFE in 오사카’ 7~9회가 오는 22~24일 차례로 공개된다.

지난 주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를 통해 선공개된 ‘NCT LIFE in 오사카’ 4~6회에서는 멤버들의 치열한 셀카 대결 현장을 비롯해 오사카의 명물 타코야키 요리 체험, 대관람차 관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을 즐기는 NCT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오늘(21일) 오후 6시 10분 KBS Joy를 통해 TV 본편이 방영될 예정이어서 안방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22~23일 오전 10시 선공개되는 7, 8회는 덴포잔 대관람차 안에서 오사카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며 나누는 진솔한 속마음 토크는 물론,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도톤보리 관광, 대형 쇼핑몰에서 각자의 스타일대로 즐긴 쇼핑 타임, 취침 전 이어진 ‘복불복 불독 게임’ 등 오사카 여행 첫째 날을 마무리하는 NCT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24일 공개되는 9회에서는 가이드로 변신한 유타의 오사카 추천 명소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을 방문,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콘셉트 놀이부터 인기 캐릭터를 만나 벌인 불꽃 튀는 댄스 배틀 현장까지, 동심으로 돌아간 NCT 멤버들의 순수한 모습과 엉뚱한 승부욕이 담긴 놀이공원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NCT의 서울팀 NCT 127은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Cherry Bomb’(체리 밤)으로 컴백, 국내외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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