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SMile Music Festival 2017’ 공식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ile Music Festival 2017’ 공식 이미지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음악 꿈나무들을 위한 음악축제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2017(SMile Music Festival 2017)’을 개최한다.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는 아동 및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SM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2017’은 수도권 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및 기관, 단체에 소속되어 6개월 이상 활동한 밴드, 댄스, 합창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6월 한 달간 SMTOWN 공식 홈페이지(www.smtown.com)와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2017’ 공식 카페(cafe.naver.com/smilesmf)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3개월의 연습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와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는 물론, SM 소속 아티스트 트랙스(TRAX)와 다나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오는 11월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합동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음악 꿈나무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SM은 지난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스마일(SMile)’을 론칭,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해 임직원 정기봉사활동, 아티스트 재능기부, 아시아 및 국내 아동 음악교육지원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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