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
배우 김민혁이 제3회 엔젤스파이팅 자선격투대회 포토월에서 입장하고 있다.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김민혁이 제3회 엔젤스파이팅 자선격투대회 포토월에서 입장하고 있다.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김민혁이 29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제3회 엔젤스파이팅 자선격투대회 포토월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엔젤스파이팅은 연예인과 셀럽, 파이터 등이 동참하는 자선격투 이벤트로 매 대회 입장 수익을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아이들의 수술비 등을 지원한다.

회장인 배우 정준호는 “엔젤스파이팅은 희귀난치병 환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해 왔다”며 “제 3회 대회 ‘천사의 비상’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모습으로 힘차게 날아오르겠다.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젤스파이팅은 회장 배우 정준호를 비롯해 부회장에는 배우 김영호, 수석고문은 배우 이창훈이 맡고 있으며 박호준 대표와 파이터 겸 방송인 육진수가 부대표를 맡고 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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