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 포스터 / 사진제공=올리브TV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 포스터 / 사진제공=올리브TV


올리브TV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내달 첫 방송되는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의 MC로 김구라, 하니, 윤정수, 변우석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들에게 백만원을 빌려주는 ‘은행장’이자 MC인 김구라를 선두로 하니, 윤정수, 변우석의 개성이 담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김구라가 돈다발을 들고 “어떻게 쓸거야?”라고 말하며 스타들의 취향 관찰을 위한 유혹의 메시지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뿔테 안경을 쓰고 서류를 손에 쥔 채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하니와 억울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얼굴을 감싸는 윤정수, 가방을 든 채 알 수 없는 미소를 짓고 있는 변우석을 비롯한 MC들의 유쾌한 모습이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이 보여줄 신개념 관찰 예능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의 게스트로 박준형, 옥택연, 신동, 악동뮤지션이 첫 촬영을 마쳤다. 무엇이든지 아끼는 박준형의 소비 취향을 비롯, 해외여행, 맛집탐방 등 각 게스트들의 소비 취향이 여과없이 드러날 예정. 백만원을 사용하는 게스트들의 모습을 통해 스타들의 소비 패턴과 일상생활, 개인의 취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은 게스트들에게 100만원을 주고 어떻게 소비하는지 관찰하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 스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을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소비 패턴 스타일을 엿볼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5월 11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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