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아빠는 딸’/사진제공=영화사 김치
영화 ‘아빠는 딸’/사진제공=영화사 김치
영화 ‘아빠는 딸’속 정소민의 비하인드 스틸컷이 대방출 됐다.

현재 ‘아빠는 딸’은 누적관객 56만 54명을 동원하며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는 공개되지 않은 정소민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정소민은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을 모니터 하거나, 촬영 중 웃음이 터져버린 반전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유쾌한 에너지로 촬영현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끈 정소민은 당시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이번 영화 ‘아빠는 딸’은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서로의 사생활과 마음 속까지 훔쳐보며 사랑을 되찾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정소민은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의 여주인공을 꿰차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영화를 통해 선보인 ‘정소민표 아재연기’는 큰 호응을 얻으며 영화의 흥행 견인차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2010년 SBS ‘나쁜 남자’로 데뷔 하자마자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은 후, 현재 출연 중인 KBS ‘아버지가 이상해’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맡아 안방극장을 사로 잡은 정소민은 안방극장을 넘어서 스크린에서까지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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