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


올리브TV에서 신개념 관찰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5월 11일 취향담보 탕진일기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이 첫 방송 하는 것.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은 100만원을 주고 게스트들이 어떻게 소비하는지 관찰하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스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을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소비 패턴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의 MC로 김구라·하니·윤정수·변우석이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탁월한 입담과 능숙한 진행 솜씨를 지닌 김구라와 여자들의 소비 패턴을 대표할 하니가 환상적인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 여기에 윤정수와 변우석이 ‘아재와 미소년’을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 프로그램의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또한 첫회 게스트로 박준형·옥택연·악동뮤지션·선우선이 출연을 확정,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스타들의 소비 패턴과 일상생활, 개인의 취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출을 맡은 박주미 PD는 “누구나 한번쯤 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사용할지 상상해 본 적이 있다. 게스트들이 갑자기 얻은 백만원을 쓰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스타들의 일상생활과 취향을 공유할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타인의 소비 패턴을 관찰하며 자신의 소비생활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은 오는 11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