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육감적중쇼 n분의1’
사진=JTBC ‘육감적중쇼 n분의1’


‘n분의1’에서 가짜 고등학생을 찾는 문제가 출제돼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다.

7일 JTBC 파일럿 퀴즈 프로그램 ‘육감적중쇼 n분의1’(이하 ‘n분의1’) 2회가 방송된다.

1회보다 더욱 어려워진 ‘육감형’ 문제로 무장한 이날 방송에서는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개성만점 7명의 고등학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이 고등학생이라고 우기는 7명의 후보 중 30대 직장인 한 명을 찾아야 하는 문제.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고등학생 ‘후보’들은 김흥국의 ‘호랑나비’부터 트와이스의 ‘cheer up’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연예인 패널과 풀이자들의 혼란을 가중시켰다는 후문이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도저히 누군지 모르겠다”며, 정답이 발표되자 “얼굴까지 닭살 돋았다”며 경악하기도 했다.

한편, ‘n분의1’은 매 라운드별 정답자 수에 따라 1/n로 상금이 누적되는 방식으로, 최종 라운드까지 정답을 맞히는 풀이자가 누적된 모든 금액을 획득하게 된다.

과연 1/5040분의 확률을 뚫고 최종 라운드까지 살아남아 상금을 획득할 풀이자가 탄생할지, 7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육감적중쇼 n분의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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