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그거너사’ / 사진=방송 화면 캡처
‘그거너사’ / 사진=방송 화면 캡처
‘그거너사’ 조이와 이서원이 듀엣을 했다.

4일 방송된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이하 그거너사)'(극본 김경민, 연출 김진민) 6회에서는 강한결(이현우)의 정체를 알게 된 윤소림(조이)가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림은 서찬영(이서원)과 함께 자리를 떠났다. 서찬영은 윤소림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대화를 시도했고, 윤소림은 조금씩 웃음을 찾았다.

서찬영은 기타를 들고 와 “듀엣하자. 뭐든 다 쳐주겠다”고 했다. 이어 “‘오리날다’ 어떠냐”고 제안했고 윤소림은 “내가 좋아하는 노래다”라며 기뻐했다.

두 사람은 ‘오리날다’를 열창하며 행복하게 웃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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