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윤정수, 김숙/사진=JTBC ‘최고의 사랑’
윤정수, 김숙/사진=JTBC ‘최고의 사랑’


‘최고의 사랑’ 김숙이 윤정수에 뿔났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김숙이 가상남편 윤정수가 소개팅을 요구하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진상파악에 나섰다.

녹화 당시 김숙은 “얼마 전에 들은 이야기가 있다. 최근 김윤아 남편 김형규에게 소개팅을 해달라고 했다던데 그게 사실이냐”며 윤정수에게 따져 물었다.

이에 윤정수는 “세상 사람들이 네 존재를 다 아는데 어떻게 그러겠냐. 형규가 소개팅을 해주겠다고 먼저 권유한 것뿐”라며 해명을 했다. 하지만 미심쩍어 하는 김숙의 표정을 본 윤정수는 그 자리에서 곧장 김형규에게 전화를 걸어 속 시원한 해명의 자리를 만들었다.

과연, 전화를 받은 김형규는 어떤 대답을 내놨을까. 윤정수의 소개팅을 둘러싸고 벌어진 김숙의 오해와 그 결말은 4월 4일 오후 9시 30분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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