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컬투치킨스 김태균 / 사진제공=한스타미디어
컬투치킨스 김태균 / 사진제공=한스타미디어


개그맨 김태균이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에 참가한다.

김태균은 3일 오후 7시 경기도 고양시 훼릭스 야구장에서 열리는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출전한다. 김태균은 연예인 야구단 컬투치킨스의 감독 겸 선수로 뛰고 있다.

이날은 본격 리그가 펼쳐지기 전에 치러지는 시범경기로 오후 7시에는 컬투치킨스와 알바트로스가, 오후 9시 30분에는 폴라베어스와 천하무적의 경기가 열린다. 컬투치킨스는 이날 오전 김태균을 비롯해 가수 모세·김경수 등의 출전을 예고했다. 배우 박건형·전노민·박선우·이정열·가수 김형중 등은 개인 스케줄로 인해 시범경기 출전이 불확실하다.

오는 17일 정규대회 개막을 앞두고 열리는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시범경기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 27일 이기스와 조마조마, 스마일과 인터미션이 경기를 치렀으며 오는 10일에는 공놀이야와 루트외인구단, 라바와 개그콘서트가 맞붙을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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