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 방송화면 캡처
당신은 ‘아재’입니까, 아니면 ‘오빠’입니까.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서는 세대 차이를 느끼는 6인방의 모습이 담겼다.

‘시간을 달리는 남자’는 ‘아재’보다 ‘형’ 혹은 ‘오빠’로 불리고 싶은 6인의 젊은 감성 따라잡기 프로젝트다. 신현준 최민용 정형돈 조성모 데프콘 송재희 등이 출연한다.

이날 멤버들은 아재와 오빠를 구별하기 위해 서로 문제를 냈다. ‘ㅇㅈ(인정)’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신현준과 조성모 등은 의아한 표정으로 일관하며 “아자” 등의 답을 내놨다.

이후 정형돈은 “‘호돌이’를 아느냐”고 물었고, 조성모는 시력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신현준은 노안에 대한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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