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겟잇뷰티’ 구구단 세정 / 사진제공=온스타일
‘겟잇뷰티’ 구구단 세정 / 사진제공=온스타일


‘겟잇뷰티’의 막내 MC 구구단 세정이 ‘뷰티 금손’의 면모를 보였다.

세정은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On Style)의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2017(Get It Beauty 2017)’에 출연해 피부 관리부터 메이크업 노하우까지 소개하는 것은 물론, 셀프 메이크업도 척척 해내며 ‘뷰티 금손’의 매력을 뽐냈다.

황금 파우치를 공개하는 미션을 받은 세정은 이세영과 의기투합해 언니들과 맞섰다. 준비해온 파우치에 있는 메이크업으로 시연에 나선 세정은 즉석에서 새내기 셀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세정은 청순한 스타일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이어 특별한 날 소화 가능한 이색 메이크업까지 하나의 섀도우 팔레트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산다라 박의 파우치에서 소개된 골드 립스틱을 본 세정은 섀도우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내더니 직접 보여주는 등 다채로운 실전 꿀팁으로 준비된 뷰티 꿈나무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토킹 미러에 등장한 세정은 어렸을 때부터 해온 쌀겨팩을 소개하기 위해 화장을 지웠다. 세정은 방송 최초로 공개된 민낯에도 여신급 미모를 뽐냈으며, 청순한 분위기의 엔젤 메이크업과 섹시한 분위기의 악마 메이크업까지 두루 소화했다. 민낯부터 청순, 섹시를 오가는 다채로운 메이크업 실력에 모두가 감탄하기도.

한편 ‘겟잇뷰티2017’에서 막내 MC로 활약 중인 구구단 세정은 두 번째 미니 앨범 ‘나르시스(Act.2 Narcissus)’ 타이틀곡 ‘나 같은 애’로 각종 음악 무대에 서며 인기를 얻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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