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걸그룹 라붐 / 사진제공=글로벌에이치미디어
걸그룹 라붐 / 사진제공=글로벌에이치미디어


걸그룹 라붐(유정, 소연, ZN, 해인, 솔빈, 율희)이 컴백한다.

라붐의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는 “라붐이 4월 컴백 일정을 확정 짓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라붐은 ‘겨울동화’ 활동 이후 약 3개월 동안 휴식기를 가졌으며 휴식기 중 멤버 별 개인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냈다.

솔빈은 JTBC ‘솔로몬의 위증’을 통해 첫 연기도전에 나섰으며 굵직한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2017년 가장 주목 받는 대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해인은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 채널 ‘메이컵박스’를 통해 뷰티 지식 등을 전하며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MC로서 호평을 받았다.

유정은 웹드라마 ‘러브 시큐리티’에 출연해 연기 실력을 뽐냈으며 ZN 역시 감성보컬 더레이의 신곡 ‘노스텔지어’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상큼 발랄 매력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개인활동 이외에도 각종 광고 및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라붐의 지난해 12월 스페셜 기프트앨범 ‘겨울동화’로 신비스러운 무대와 동화 속 공주가 현실에 나타난 것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통해 대중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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