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인피니트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인피니트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김민석이 인피니트 성종의 몸매에 감탄했다.

3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인피니트 초대형 팬미팅 ‘2017 인피니트 무한대집회Ⅲ’가 열렸다.

이날 인피니트의 월드 투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성열은 “저는 해외에서 아침을 먹기 전에 꼭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를 맡은 김민석은 “최근에 SBS ‘정글의 법칙’을 성열과 같이 다녀왔다”며 “예전에는 성열이 뼈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상의를 탈의하는데 어깨가 엄청 넓어져 있더라”며 감탄을 드러냈다.

성열은 김민석과 멤버들의 칭찬에 화답하듯 재킷을 벗고 드넓은 어깨를 자랑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인피니트는 지난 2013년부터 2년에 1번씩 ‘무한대집회’라는 타이틀로 팬클럽 인스피릿과 만나왔으며, 이번 팬미팅은 4일까지 진행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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