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배우 엄태웅이 영화 ‘포크레인’으로 복귀할 전망이다.

25일 엄태웅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엄태웅은 현재 ‘포크레인’을 찍고 있다. 지난해 8월 사생활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뒤 약 6개월 만의 복귀작으로 관심이 쏠린다.

‘포크레인’은 이주형 감독의 신작으로, 김기덕 감독이 제작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봉 시기는 미정.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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