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모델 심소영이 역대급 금수저 엄친딸에 등극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심소영이 출연해 17세의 나이로 미국 웰즐리 대학 심리학과에 합격한 재원임이 밝혀졌다.

이날 심소영은 “아버지가 초코파이 ‘정’ 아이디어를 내셨다”며 “당시 초콜릿 광고에 배우 장국영을 캐스팅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심소영은 어머니가 대학 교수라고 밝히며 “어머니가 저한테 기 선생님을 붙여주시고 공부 스트레스도 풀게 해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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