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V앱’ 스텔라 효은-전율 / 사진=방송 화면 캡처
‘V앱’ 스텔라 효은-전율 / 사진=방송 화면 캡처


걸그룹 스텔라 효은·전율이 소원하던 뷰티 방송을 진행하며 흥분했다.

스텔라 효은과 전율은 22일 오후 V라이브 ‘효율방송’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숙소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날 효은과 전율은 메이크업 박스를 준비했다. 엄청난 양의 화장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오해하실까봐 말하는데, 협찬 받은 거 없다. 심지어 협찬을 받은 건 뺐다. 우리가 쓰고 있는 걸로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전율은 “오늘 셰도우도 하지 않은 민망한 얼굴이다”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새학기에 변신을 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소개하기 위해 준비했다. 효은은 전율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학교에 가면 선배들이 깜짝 놀란다. 신입생인데 선배인 줄 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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