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러블리즈 정예인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정예인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정예인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텐아시아에 “정예인이 연습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현재 발목에 반깁스를 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컴백을 앞두고 부상을 당해 안타까운 상황이다. 며칠 더 몸 상태를 지켜본 뒤 회복 경과에 따라 정예인의 활동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러블리즈는 오는 27일 정규 2집 ‘아 유 레디?(R U Ready?)’의 발매를 확정 짓고 컴백을 준비 중이었다. 러블리즈와 소속사 모두 의욕적으로 이번 컴백을 준비하던 중 발생한 부상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러블리즈는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아 유 레디?(R U Read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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