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SBS ‘웃찾사’
사진=SBS ‘웃찾사’


개그맨 박준형도 ‘웃찾사-개그청문회’의 저격을 피하지 못했다.

‘개그청문회’는 개그맨들을 소환해 그들의 진실한 모습을 파헤쳐보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인기 코너다. 8일 방송에서는 공개 코미디의 살아있는 전설인 개그맨 박준형을 소환한다.

또 과거 인기를 끌었던 코너 ‘막둥이’ 개그우먼 김현정도 증인으로 출석,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갈갈이 패밀리와 막둥이 개그를 재연한다고.

한편, ‘개그청문회’에 여지없이 재소환 당한 ‘웃찾사’의 최고참 개그맨 강성범은 녹화 중 군복무시절 후배인 배우 하정우에게 “개그맨이 돼라”고 인생의 조언을 한 것이 밝혀져 장내를 떠들썩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날 ‘웃찾사’에서는 여심 저격 개그맨 안시우가 저승사자로 변신한다. 안시우는 죽은 사람을 저승길로 인도하는 내용을 그린 코너 ‘저승사자’를 선보이는데, 드라마 ‘도깨비’의 명대사를 비틀어 웃음을 선사한다.

SBS ‘웃찾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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