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장희진 / 사진제공=앳 스타일
장희진 / 사진제공=앳 스타일


배우 장희진이 ‘내성적인 보스’ 새 인물로 등장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tvN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 5화에서는 장희진이 새롭게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장희진은 극중 은환기(연우진)의 첫사랑 ‘서연정’ 역을 맡았다.

서연정은 내숭 없고 쿨하며 감정표현에 솔직한 인물이다. 과연 장희진과 연우진 사이에 어떤 스토리가 숨겨져 있을지, 두 사람의 케미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배우 장희진은 ‘공항 가는 길‘, ‘마녀보감‘, ‘밤을 걷는 선비’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다양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내보스’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내보스’ 제작진은 “장희진이 5화부터 새롭게 등장하면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장희진과 기존 인물들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내성적인 보스’는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 ‘채로운’이 펼치는 소통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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