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net ‘골든탬버린’ / 사진=방송화면 캡처
Mnet ‘골든탬버린’ / 사진=방송화면 캡처


‘골든탬버린’ 공식래퍼 유세윤이 싸이퍼(즉흥 랩)에 도전했다.

2일 방송된 Mnet ‘골든탬버린’에서는 여덟 번째 흥 도전자로 베이식·마이크로닷·산체스·지조·주우재가 등장했다.

이날 주우재는 “랩으로 대한민국 최고라고 생각하는 유세윤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며 ‘쇼미더골탬’ 팀 래퍼들과 싸이퍼 대결을 제안했다.

먼저 ‘쇼미더골탬’ 래퍼들이 뛰어난 즉흥 랩 실력을 보여준 가운데, 유세윤의 차례가 돌아왔다. 유세윤은 즉석에서 랩을 선보이며, 허스키 보이스를 강조했다. 이어 심형탁도 싸이퍼에 나섰다. 심형탁은 “오늘 너희 이름 처음 알았어”라며 ‘쇼미더골탬’ 팀의 래퍼들을 디스했고, 소름 돋는 가사 전달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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