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영화 ‘조작된 도시’ V라이브 / 사진=방송화면 캡처
영화 ‘조작된 도시’ V라이브 / 사진=방송화면 캡처


배우 지창욱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영화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의 주연 지창욱·심은경·안재홍은 2일 오후 방송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스팟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지창욱은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본 소감을 밝혔다. 그는 “긴장하고 봤던 것 같다. 손에 땀을 쥐고 본 기억이 있다. 너무나도 재미있는 영화다”라며 “생각보다 경쾌하고 신나는 통쾌한 영화다. 지금 딱 보면 기분 좋아질 거다”고 답했다.

이어 촬영 중 다치지 않았는지 걱정하는 누리꾼에 지창욱은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고 답했고, 춤을 보여달라는 말에는 앉은 상태로 춤을 추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영화 ‘조작된 도시’는 오는 9일 개봉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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